대사이상지방간질환3 대사이상 지방간질환(MASLD) 진단 기준: 2025 대한간학회 가이드라인 핵심 정리 📌 요약2025년 대한간학회는 비알코올 지방간(NAFLD)을 대사이상 지방간질환(MASLD)로 명칭 변경하고 한국형 진단 기준을 발표했습니다.간 지방증과 함께 비만, 당뇨병, 고혈압, 이상지질혈증 등 5가지 심장대사 위험인자 중 1개 이상이 있으면 MASLD로 진단하며, 주요 사망 원인은 심혈관 질환입니다.2024년 미국 FDA가 승인한 리스메티롬이 국내 가이드라인에 포함되어 간 섬유화 치료에 새로운 선택지가 생겼습니다."최근 건강검진에서 지방간 진단을 받으셨나요?"지방간은 우리나라 성인의 30% 이상이 가지고 있는 흔한 질환입니다. 그런데 2025년부터 이 지방간의 이름과 진단 기준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?대한간학회는 2025년 5월 The Liver Week 2025에서 '대사이상.. 2026. 2. 7. 당뇨병 환자 70%가 지방간? 간경변·간암 위험 2배 높이는 위험한 동거 📌 요약제2형 당뇨병 환자의 60~70%가 지방간을 동반하고 있습니다.당뇨병 환자의 지방간은 일반인보다 간경변·간암 진행 위험이 2배 이상 높습니다.정기적인 간 초음파 검사와 적절한 혈당 관리가 간 건강을 지키는 핵심입니다.당뇨병이 무서운 이유는 합병증 때문입니다. 대부분 눈(망막병증), 콩팥(신장병증), 신경(신경병증)을 떠올리지만, 의외로 '간'도 당뇨병의 주요 타깃이라는 사실을 아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.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약 50~70%가 지방간을 동반하고 있으며, 이 숫자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입니다. 당뇨병과 지방간, 이 두 질환의 '위험한 동거'가 왜 문제인지 알아보겠습니다.당뇨병 환자의 지방간 유병률2명 중 1명 이상이 지방간 동반대한당뇨병학회 2024년 자료에.. 2026. 1. 29. 당뇨병 환자 간 검사 필수인 이유: 지방간과 간경변증 예방 가이드 📌 요약제2형 당뇨병 환자의 53.1%가 지방간을 동반하고 있으며, 이는 간경변증과 간암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.당뇨병과 지방간은 상호 악화시키는 악순환 관계로,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간 검사가 필수적입니다.SGLT2 억제제, GLP-1 수용체 작용제 등 일부 당뇨약은 지방간 개선 효과도 있어 주치의와 상담이 권장됩니다.당뇨병 진단을 받으셨다면, 혈당 관리만큼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. 바로 간 건강입니다.많은 당뇨병 환자분들이 혈당 수치와 당화혈색소에만 집중하면서 간 검사는 뒷전으로 미루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. 그러나 당뇨병과 지방간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. 대한당뇨병학회 지방간연구회의 통계에 따르면, 40세 이상 당뇨병 환자의 절반 이상인 53.1%가 지방간을 함께 앓고 있습니다.이.. 2026. 1. 17. 이전 1 다음